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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좋은 식품 | Posted by 졸당16세 2010. 2. 21. 15:50

암예방

면역력을 높이라

발효식품

우리 나라의 전통 발효 식품들은 어떠한 체질에나 전부 잘 맞는 건강 식품들이다.
그리고 체질에 맞지 않는 다른 식품들까지도 몸에 맞도록 기를 바꾸어 주는 효능까지 도 있다.
그래서 몸을 대신해서 몸에 맞지 않는 식품들을 체질에 전부 잘 맞도록 기를 바꾸어주기 때문에 신진대사(소화 흡수 해독 배출)를 촉진시켜주는 면역증강 체질식품 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음식을 만들 때에 전통발효 간장이나 된장 고추장 김치 등을 같이 넣어서 조리를 하면 맞지 않는 음식들도 전부 몸(체질)에 잘 맞는 식품으로 변한다.
고기를 양념하거나 재울 때에도 전통간장이나 고추장 물엿 등을 사용하면 역시 같은 효과가 있다.

전통발효 간장으로 만든 무우 오이 등의 장아찌와 발효시킨 단무지도 좋은 식품이다.
그리고 빵은 통 밀가루와 막걸리로 만들면 모든 체질에 잘 맞는 건강식품이 된다.
피자에 김치가 들어가면 몸에 잘 맞는 식품으로 변하고 계란에 새우 젖을 섞어서 찌면 마찬가지로 몸에 잘 맞는 건강식품이 된다.

그리고 식사 후에 생으로 먹는 청국장이나 유산균음료를 먹으면 변비나 설사에 좋은 건강 식품이다.
유산균음료 중에는 장에까지 가는 좋은 유산균도 있으나 위장 내에서 다른 음식들을 함께 발효시켜주는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래서 맞지 않는 식품들도 몸에 맞도록 음식의 기를 바꾸어주는 일을 발효 식품들이 몸을 대신해서 해주기 때문에 면역증강식품이면서 건강식품과 체질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우유가 체질에 맞지 않는(설사를 하거나 변이 묽어진다) 사람들은 우유를 먹을 때에는 반드시 유산균(비오비타 등)제를 넣어서 먹거나 유산균음료를 같이 타서 먹는 것이 좋다.
유산균 제나 유산균음료가 없으면 물엿을 타서 먹어도 된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유산균 제를 반드시 섞어서 먹이도록 한다.

된장이나 고추장 간장 그리고 다양한 식혜종류와 젓갈류 잘 익은 김치 막걸리식초 엿 발효된 홍어 등의 전통발효 식품들은 대단히 좋은 건강 식품들이다.
이러한 전통음식들을 먹으면 기를 보충하게 되어 기와 혈이 잘 돌고 소화가 잘되어 신진대사가 잘되고 영양흡수가 잘되어 몸에 면역력이 생겨서 건강을 빨리 회복 할 수 있어 좋은 치료 식품이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청국장이나 된장국 김치찌개 같은 전통발효음식을 늘 먹도록 해야 하겠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건강식품으로 제품을 개발해도 좋을 것이다.

그래서 전통발효식품으로 식사를 하고 나서 생으로 먹는 청국장을 먹거나 유산균음료 또는 유자차 같은 전통발 효 건강 차나 식혜와 같은 음료수 등을 먹으면 건강을 유지 또는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니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실천 할 것을 권하는 바이다.

덧붙여 몸에 맞지 않는 비싼 외국 술을 마실 때는 기분이 날지 모르나 건강을 위해서는 삼가 하는 것이 좋다.
건강을 해치지 않고 마실 수 있는 술은 역시 우리의 전통 발효주 라 생각된다.
한약에 쓰이는 술도 쌀로 만든 전통 발효주만을 사용한다.

산삼이나 인삼 또는 과일 주를 담글 때에도 반드시 전통소주를 사용해야 누구나 먹을 수 있는 건강주가 된다.
그래서 전통발효주인 청주 약주 막걸리 전통 소주들을 먹으면은 유산균음료나 전통 발효식품들과 같은 효능이 있어서 음식과 함께 먹으면 소화와 흡수를 잘되게 해주고 혈액순환이 잘되어 몸에 기를 보충시켜주는 좋은 효과가 있다.

그래서 논밭에서 힘든 일을 할 때 국수나 떡 또는 빵과 같은 새참을 먹을 때 막걸리를 한 사발 정도 적당히 먹으면 지친 몸의 피로가 풀리고 처음에 일을 시작 할 때처럼 힘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는 음식과 막걸리를 먹으므로 써 기가 보충이 되어서 기운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등산이나 먼길 또는 일을 할 때 허기가 지고 힘이 들 때 엿을 먹어도 마찬가지의 효과가 있다.
그래서 몸에서 나오는 힘은 음식이 소화가 되어서 나오는 것이 아니고 섭취한 음식의 기에서 나온다고 본다.
즉 배가 고프면 힘이 빠지고 피로하고 허기가 진다 물론 일의 능률도 떨어진다.

이때 음식을 먹으면 바로 힘이 생기고 일을 할 수 있다.
즉 허기가 사라지고 피로가 없어지고 일할 의욕이 생긴다.
이때 먹은 음식이 어떻게 바로 소화가 되어 에너지로 나올 수 있겠는가 절대로 그렇지 않다.
몸에서 필요한 기를 음식에서 흡수했기 때문에 몸에 기운이 생겨서 곧 바로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체질에 맞는 식품과 마찬가지로 체질 약을 먹으면은 약으로부터 기를 흡수하여 기운이 생기면 체력이 좋아지고 면역력이 증강되어 병을 물리 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물론 움직일 때마다 나오는 에너지는 분명히 과거에 섭취해서 저장되었던 영양분으로부터 나온다.
하지만 몸에서 발휘하는 힘은 바로 섭취한 음식의 기로인한 것이다 그래서 허기가 져서 기운이 없다가도(몸에 힘이 없다가도) 음식을 먹으면 곧바로 힘을 발휘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갈증을 느낄 때에도 역시 시원한 물 한 사발을 마시면 바로 기운이 생긴다 이때 밥이나 빵을 먹으면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반드시 몸에서 필요로 하는 음식의 기가 충족이 되어야 힘이 생긴다.
그래서 일을 힘들게 하고 나서 기운이 없을 때 막걸리 한잔으로 기를 보충하면 기운이 생겨서 피로가 풀리고 힘이 생기어 힘있게 일을 할 수 있는 것이다(우리의 전통 막걸리를 이제는 최고의 고급술로 만들어야한다)

이때의 간식으로는 통 밀로 만들은 빵이나 국수 또는 현미로 만들은 떡들과 함께 약간의 막걸리(현미나 잡곡 등으로 만든다)나 전통 음료수(현미나 잡곡 등으로 만든다: 이때 과일로 만드는 음료수는 엿이나 원당을 사용하고 설탕은 절대로 넣지 않도록 한다)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기를 보충하게 되어 지친 몸을 회복하여 다시 힘있게 일을 할 수 있다 이상 참고가 될 것으로 생각되어 적어보았다

또한 우리의 전통식품인 엿(현미나 호박 또는 잡곡으로 만든다)도 막걸리처럼 허기가 지고 피로할 때 먹으면 에너지를 보충시켜주는 신비한 효능이 있다.

화학적인 방법으로 정제 가공한 설탕과는 차원이 다른 건강 발효식품 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피자에 김치를 넣듯이 몸에 맞지 않는 콜라나 커피 등에 설탕대신 물엿을 넣으면 몸에 맞도록 기가 변해서 해를 주지 않기도 한다.

그렇다고 몸에 맞지 않으면 이런 식으로라도 해서 먹으라는 것은 아니다.
우리의 전통 발효식품들이 이렇게 탁월한 면역증강식품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린이들의 건강을 위해서는 사탕보다는 우리의 전통발효 식품인 엿을 먹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리고 물엿을 설탕대신 음식에도 많이 활용해야할 것이다

더불어 체질에 잘 맞는 잡곡들과 현미 쌀을 반드시 골고루 섞어서 먹도록 하여 성인병 을 예방하도록 한다.
그리고 체질에 잘 맞는 채소와 같은 신선한 식품과 맑고 신선한 공기와 약수는 몸에 맞는 기(氣)를 많이 포함하고 있어서 면역력을 증강시키기 때문에 질병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그래서 자연의 맑고 깨끗한 곳에서 마음을 안정시키고 휴양을 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도 있다.
그리고 공해에 시달리고 생존경쟁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사는 현대인들은 건강에 각별히 주의하고 항상 마음을 안정하고 가벼운 운동과 체질에 맞는 음식으로 식이요법을 한다면 건강한 생활을 해나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에서 참고로 발효식품과 보통식품과 의 차이를 알아본다.
우리 나라의 발효 식품 중에서 김치를 일본 사람들이 모방을 해서 단순히 야채를 절여서 만들어 가지고 기무치라는 이름을 붙여서 김치를 제치고 국제규격의 공인을 받기 위해서 필사적인 노력을 한 적이 있었다.

이때 그들의 뜻대로 됐더라면 김치라는 세계적인 건강식품이 국제사회에서 사라질 뻔했다 김치는 조상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우리 나라의 전통발효 식품으로 현재까지도 단 한끼도 거르지 않고 식탁에 오르는 필수식품이다.
종류만 해도 수백 여 가지에 이르고 숨쉬는 전통 항아리에 담아서 발효시켜서 먹는 식품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사람들은 평소에 야채를 먹을 때에도 전통발효 된장이나 고추장을 묻혀서 먹고 생선을 회로 먹을 때에도 고추장에 발효시킨 막걸리식초를 넣어서 장을 만들어서 먹거나 된장으로 막장 등을 만들어서 먹는다

그러면 여기에서 김치와 기무치에 대해서 좀더 알아보도록 한다 기무치는 발효 김치와는 전혀 다른 식품이다 단순히 야채를 소금에 절인 식품이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절인 야채를 자신의 체질에 맞추어서 먹어야 효과 가 있다

김치처럼 누구에게나 면역력을 증강시켜주면서 맞지 않는 식품까지도 몸에 맞도록 해주는 식품은 절대로 아니다 단순히 절인 야채일 뿐이다.
이것이 발효김치와는 본질적으로 전혀 다른 점이다

그리고 김치는 적당한 온도를 유지해주면 발효가 되면서 저장성이 대단히 좋기 때문에 몇 년 뒤에 먹어도 되지만 기무치는 절인 야채이기 때문에 오래가지 못하고 부패가 된다.
또한 야채를 발효된장이나 고추장에 묻혀서 먹는 것보다도 격이 많이 떨어지는 식품인 것이다.
그래서 건강식품과는 거리가 멀기 때문에 그런 식품을 세계적인 규격식품으로 인정을 해주기는 어려운 것이다

그리고 주의 할 것은 어린이나 환자 또는 위장이 약한 사람들과 외국인들 그리고 몸에 열이 많아서 고추 가루를 먹기 힘들은 소양인 양증을 위해서는 김치나 음식을 만들 때에는 고추 가루를 반드시 조금만 넣어서 만들어 줄 것을 간곡히 부탁드린다.
또한 김치는 반드시 발효가 되어야 효과가 있다는 것을 아셔야한다.

여기에서 발효식품과 체질식품 그리고 체질약과의 차이를 알아본다.

체질의학은 사람마다 가지고 있는 한열온량의 체질과 반대의 성질을 가지고 있는 약을 사용하여 몸의 음양의 균형을 잡아주는 치료법을 말한다

그래서 뜨거운 성질의 약을 몸이 차가운 사람이 사용을 하면 몸의 냉기가 사라지면서 음양의 불균형이 시정되고 반대로 몸이 뜨거운 사람이 차가운 성질의 약을 사용하면 몸의 뜨거운 기운이 제거되어 음양의 불균형이 시정된다.
그리고 몸이 건조하면 습한 약으로 습하면 건조한 약으로 다스려서 몸을 정상 적인 상태로 해주면 역시 몸의 균형이 잡힌다.

여기에서 음양의 불균형은 건강의 균형이 깨어졌을 때 나타나는 체질적인 특성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몸이 차가운 사람은 몸이 서늘하게 식어가고 몸이 열성인 사람은 고열로 시달리는 것이다.
이러한 인체의 체질적인 불균형을 잡아주는 것을 음양의 균형을 잡아주는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몸이 건강했을 때의 상태와 같은 환경으로 돌려놓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리고 체질 약으로부터 몸에 맞는 기를 흡수하게 되면 체력이 좋아지고 면역력과 병에 대한 저항력이 높아져서 질병을 물리 칠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그리고 승강부침의(기를 끌어올려서 설사를 멈추게 하거나 기를 내려서 열을 내리고 소변이 잘 나가게 하거나 밖으로 땀을 나게 하거나 안으로 작용하여 땀을 그치게 하는 것) 약성으로 증세를 다스려서 치료를 한다
이상과 같이 체질의학은 3가지의 치료효과가 있다


여기에서 식이요법은 정확하게 체질에 맞게 식품을 선택해서 먹으면 체질약과 같이 음양의 불균형이 시정이 되고 체질에 맞는 식품으로부터 기를 흡수하면 면역력이 높아져서 체력이 향상되고 건강해진다.
하지만 발효식품은 이러한 음양의 불균형을 시정해주는 역할을 발효와 동시에 상실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체질구별 없이 먹을 수 있는 식품으로 변하면서 다른 식품까지도 모든 체질에 잘 맞도록 변화를 시켜줄 정도로 몸에 면역력을 증강해주는 역할은 대단히 강력하다고 생각된다.
참고로 체질에 잘 맞는 야채에 고추장이나 된장을 묻혀서 먹는 것은 체질 식과 발효 식을 같이 하는 것으로 생각하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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