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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 따주기 | Posted by 졸당16세 2011. 10. 15. 03:48

감기치료 와 예방법



*감기 치료와 예방

초가을의 일교차가 극심하고 건조해지는 이맘때쯤이면 감기라는 불청객이 찾아와 건강을 위협합니다.

 

생활반경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감기 바이러스를 피하기는 불가능한 일인 만큼 평소 바이러스에 맞서 싸울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최선의 감기 예방법으로 생각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평소에 과로하거나 스트레스해소를 어떻게 했는지 생각해보시고 면역력을 증강시켜 우리 몸 자체가 감기 바이러스로부터 자유로 와 지는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감기 예방을 위해서 어떤 음식을 먹으면 좋고 평소에 어떤 생활습관을 지녀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발효식품, 비타민B1ㆍC 함유음식을 많이 섭취해야 합니다. 체내에 면역력을 높이려면 김치ㆍ청국장ㆍ된장. 간장 등 발효식품을 많이 먹는 것이 좋고 비타민과 미네랄ㆍ섬유질이 함유된 현미와 각종 잡곡, 녹황색 채소, 버섯류를 많이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합니다.

 

목의 점막이 건조하지 않도록 따뜻한 물을 수시로 충분히 마셔주고 탄수화물 대사와 신경기능에 필수적인 비타민B1, 피로회복과 면역기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비타민 B1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현미밥, 통밀 빵, 돼지고기, 참치를 꼽을 수 있으며 비타민 C가 풍부한 식품으로는 딸기주스ㆍ오렌지주스ㆍ레몬주스ㆍ풋고추ㆍ갓김치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아침을 거르지 말고 아침식사를 꼭 하고 이들 음식을 하루 세끼 식사에 골고루 분배되도록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차를 즐겨 마시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감기예방에 좋은 한방차로는 도라지ㆍ맥문동ㆍ오미자 등 3가지 약재로 이뤄진 청성차를 꼽을 수 있습니다. 도라지가 함유하고 있는 사포닌 성분은 감기ㆍ기침ㆍ천식 등 거의 모든 기관지 및 호흡기 질환에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면역력을 강화시켜 감기에 쉽게 걸리지 않게 한다고 합니다.

 

붉은 열매 오미자는 체내 순환을 도와주며 몸의 열기를 내려주는 역할을 하며 맥문동은 폐질환에 특히 좋으며 우리 몸의 수액을 보충해 호흡기를 적셔주고 폐 기능을 활성화시켜 준다고 합니다.

 

그리고 술과 담배, 카페인이 많이 함유된 식품은 가급적 멀리하는 것이 좋고 운동을 꾸준히 가볍게 하여 몸의 컨디션을 항상 최선으로 유지하여 감기바이러스가 면역세포로부터 완전 박멸되게 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입니다.

 

 

◇감기 걸렸을 때는 과식 피해야 합니다. 감기에 걸렸을 경우 기력증진을 위한다고 억지로 많이 먹는 것은 금해야 합니다. 감기는 우리 몸이 휴식을 하도록 해야 합니다. 어두운 곳에서 잠을 충분이 자고 소식을 하여 위장의 부담을 덜어 주어야합니다. 이는 바이러스를 퇴치하는 데만 모든 기운을 집중하고 육체활동이나 위장활동에 소비되는 에너지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감기 환자들은 더러 몸이 허해졌다고 영양보충을 한다며 억지로 고기류를 먹으려 노력하는 경우가 있지만 오히려 식 체ㆍ장염 등으로 고생할 수가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픈 동안에는 위장도 쉬게 하는 것이 좋고. 몸의 에너지를 감기를 이겨내는 데 집중하기 위해 기름진 것, 면류, 고기류 등과 과식은 피해야 합니다. 소화가 잘되는 부드러운 음식으로 평소의 70% 정도만 먹고 푹 쉬는 것이 감기를 이겨낼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대응책입니다.

 

감기에 걸렸을 경우 한방에서는 배 중탕 과 모과은행차 등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배의 속을 파내서 도라지ㆍ생강 등을 넣어 중탕을 해 마시는 배 중탕은 기침약을 먹기 힘든 임산부나 어린이들에게 먹이면 좋습니다. 감기ㆍ몸살 초기에 사용하면 아주 효과적입니다.

 

만성화된 기침에는 모과와 은행을 섞어 만든 모과은행차가 좋고. 특히 모과는 목을 보호하며 음주 후의 술독도 풀어주는 만큼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들의 감기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감기의 예방법

감기는 예방이 제일상책입니다. 감기를 예방하려면 휴식을 충분하게 취하며 나들이 후 손발을 깨끗하게 씻어주고 양치질로 입안의 세균을 씻어내 세균이 몸속으로 침투하는 것을 줄려주어 면역세포가 싸워 이길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입니다.

양치질은 소금물을 너무 짜지 않게 하여 입안을 행구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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